죠각 프로젝트
나만의 액자 | 박소영 作 (2025)
헌옷, 광목, 레이스
나만의 액자
액자를 만든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가족사진이었습니다.
그 길로 부모님 댁 곳곳에 걸려 있던 사진들을 찍어와,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액자를 만들고자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