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죠각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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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쩍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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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보민
박지은
박시인
박소영
어제의 죠각을 자르고
오늘의 죠각과 잇고
언어로 마음을 다할 수 없을 때
우리는
어떻게
표현할 수 있을까
???
표현하는 존재
잘라낼 부분은 자르고
남기고픈 부분은 남기며
어쩌다보니
나를 드러내지...
즉흥적인 배치와조형을 환영하고
실수로 메워지는 모양을 담아내어
그렇게
표
현
하
지
.
.
.
표현하는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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